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3백60장을 자동으로 선곡、재생할 수 있는 최대용량의 비디오 CD 오토체인저(모델명:HAS-6400)를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고1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노래방、 방송국、 음악카페、 휴게실 등 업소용 시장을 겨냥 해만든 이 제품은 두 대의 비디오CDP플레이어를 장착、 영화타이틀과 음악타이틀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대기시간도 5초 이내로 크게 짧아졌다.
또 총 99곡까지 예약이 가능하고 정전시 예약곡을 자동 저장해 전원이 다 시들어올 때 곧바로 재생되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운 영이 자유롭다.
현대전자는 이 제품의 평균고장시간이 2만7천시간으로 신뢰성이 높고 업소 의영업활동에 장애가 없도록 24시간 서비스지원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현대전자는 이 제품을 내수에 머물지 않고 나선 중국을 비롯해 일본 등에수출할 계획인데 특히 비디오CD 노래방 수요가 많은 중국시장에 기대를 걸고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