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시스템(대표 김정택)이 영윌로사와 대용량 테이프백업관리 소프트웨어인 "네트볼트(Netvault)"의 국내 대리점 계약을 체결、 오는 8월부터 국내 공급 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네트볼트"는 선의 유닉스기종 및 IBM의 "RS6000"、 AT&T의 "3600" 등의 서 버에 연결시켜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로 유닉스와 윈도즈NT 등에서 클라이언 트서버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패스워드 컨트롤 기능이 있어 데이터 보호에 유리하고 온라인으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 실시간 데이터 접근이 가능하며 자동 백업기능이 있어 데이터백업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B&B시스템은 "네트볼트"를 단독판매하는 것은 물론 미스펙트라로직사의 대 용량 테이프라이브러리 "테이프프레임", 백업라이브러리 소프트웨어인 알렉산드리아 와 함께 패키지로도 판매할 방침이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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