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개봉예정인 장편 공상과학 만화영화 "아마게돈"의 캐릭터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13일 전경련회관에서 "아마게돈" 캐릭터사업설명회를 개최한 아마게돈제작위원회는 사업설명회 이후 보름만에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타 운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캐릭터 사업계약고가 2억5천만원을 넘어섰다고 20 일 밝혔다.
현재 아마게돈 제작위원회는 의류 완구 팬시용품을 비롯해 은행통장 복권사 업 등 다양한 사업체와도 캐릭터 사용계약을 진행중이다.
이에따라 아마게돈측은 영화개봉전까지 캐릭터사업에서 10억원 정도의 계약 고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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