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및 임금인상 폭을 둘러싼 로사 갈등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었던 정 풍물산의 대전공장이 지난 13일、 안성공장은 14일 조업을 재개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풍은 체불임금을 올 10월말까지 지급하고 상여금 을 3백% 인상하는 한편 관리직 사원들은 급수별로 7~12%、 생산직 근로자 는 12%의 임금인상을 약속、 노사분쟁을 마무리하고 최근 정상조업에 들어갔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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