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64MD램을 생산하는 반도체공장을 신설한다. "일본경제신문" 및 일간공업신문 의 보도에 따르면 NEC는 총 5백억엔을 들여 히로시마에 64MD램 의 전처리공정의 회로선폭 0.35um CMOS(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라인을 신설 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NEC는 이번 투자액중 3백억엔을 95년도에、 2백억엔은 96년도에 각각 계상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NEC의 금년도 반도체설비투자액은 당초의 1천5백억엔에 서 1천8백억엔으로 증액된다.
생산자회사 NEC히로시마공장의 인접부지에 건설될 새 공장은 오는 8월 착공 、 올해안에 완공할 예정이며 내년 3월에 가동을 개시、 5월부터 본격 생산 에 들어갈 계획이다.
초기에는 주로 16MD램을 생산하다가 점차 64MD램、 ASIC(주문형 반도체)、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등도 생산할 예정이다. 생산규모는 8인치웨이퍼 환산 월 1만매로 예상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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