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그룹은 내년부터 전사원이 개인 PC로 인터네트를 업무에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SW개발과 시스템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선경은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1백억원을 투입、 인터네트 관련기기 도입 및 SW개발과 교육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전사원이 본격적으로 활용토록 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선경은 그룹내 경영기획실과 계열사 전문가로 구성된 인터네트팀 을 설치했으며 SW제작과 인터네트 접속업무는 계열사 YC&C를 통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선경은 그동안 계열사들이 부분적으로 인터네트를 활용해왔으나 내년부터는그룹서버를 통해 그룹 전사원이 개인PC로 인터네트에 접속해 그룹과 계열사 의 정보수집 및 교류、 마케팅、 홍보 등에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박기종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