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대표 김용서)가 오는 7월1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회사이름을 변경할 방침이다.
그동안 각종 SW개발과 시스템통합, 각종 정보통신사업을 추진해 온 쌍용컴퓨 터는 컴퓨터라는 회사이름이 특정분야로 제한돼 있다는 이미지를 풍긴다고판단해 종합통신사업체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사명을 바꾸기로했다.
쌍용컴퓨터는 사명 공모를 통해 컴퓨터대신 정보시스템、정보기술、종합정보 、정보통신、데이터통신 등 5개를 선정했으며 이중에서 사업내용과 부합하는 이름을 사명으로 선정키로 했다.
쌍용컴퓨터는 사명변경과 함께 종합정보통신업체로 부상하기 위한 중장기발 전계획도 마련할 방침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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