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미디어가 콤팩트디스크(CD)생산공장을 구로공장으로 이전하면서 추가증설에 나선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웅진미디어는 최근 40~50억원을 투자、 구로 3공단 에 부지 1천3백평규모의 CD생산공장을 마련하고 오는 8월까지 부천의 CD생산 관련설비를 이전완료、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웅진미디어는 신규로 비디오CDP사업에 진출、 구로공장에 비디오CD P생산설비를 갖추고 본격적인 생산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웅진미디어는 구로공장에 올해말까지 20억원규모를 추가 투자、 40만장 규모의 복제설비를 도입해 CD복제생산규모를 현재 70만장규모에서 월 1백10 만장규모로 확대키로 했다. <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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