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가 미국 인텔사의 "펜티엄"칩을 탑재한 PC에 자사의 게임소프트웨어를 이식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식하는 것은 16비트 게임기 "메가드라이브"용의 인기소프트웨어 "소닉 더헤지혹".
현재 PC용으로 보급되고 있는 게임소프트웨어는 속도가 늦은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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