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PC통신(대표김근수)이 오는 20일 서울 강남 구 논현동 대현빌딩(영동사거리)으로 이전한다.
한국PC통신은 지상 19층, 지하 5층의 이 건물에서 10~14층의 5개층 1천2백 50평을 사용하며, 하이텔 이용자를 위한 동호회사무실과 교육장을 각각 66평 규모로 넓히는등 대고객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화번호는 종전과 같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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