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미국 오리건주의 그레샴사업소내에 반도체의 전처리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후지쯔는 그레샴사업소내의 새 공장 건설을 위해 총 8백억~9백 억엔을 투입할 예정이며 연내에 착공、 내년 여름에 완공할 계획이다. 후지 쯔는 새 공장에 64MD램도 생산할 수 있는 클린룸을 설치하며 생산규모는8인 치웨이퍼환산 월간 2만5천~3만매를 계획하고 있다. 후지쯔는 우선 내년 7월 부터 시험가동에 착수하고 이어 가을부터는 공급이 달리는 16MD램을 본격 생산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