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하 매설물 관련 정보의 전산화 등 지하철 공사 등의 종합안 전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부처들과의 협의에 착수했다.
15일 건교부에 따르면 대구 지하철 가스폭발 사건을 계기로 지하철 공사 등의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키 위해 *지하매설물 관련 정보전산화 *지하 굴착공사관리 강화 *감리제도 강화 *불법 도로굴착 및 점용행위 단속 *정 부의 대형공사 업체 선정방식 개선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의 세부대책 수립을 위해 지난주말 6대 도시 지하철 건설 관계자、 학계 관계자들과 회의를 가진 결과 도로 굴착 때 지하매설물 식별이 쉽도록 "지하 매설물 표지규정"을 만드는 일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고 각종 공사 관계자들간의 정보 교류、 외국인 감리의 적극 권장 등이 제시됐다고 건교부는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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