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토추상사와 도시바, 미국의 타임워너(TW)와 US웨스트등 4개사 가 일본에 설립한 케이블TV 총괄회사 "타이타스커뮤니케이션즈"는 내년중 산하의 케이블 TV업체에서 전화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를 위해 이들 4사는 이토추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 우정성과 NTT를 상대로 본격적인 교섭을 벌일 예정이다.
또 같은 전화서비스를 준비중인 스미토모상사-텔레커뮤니케이션즈(TCI)의 "주피터텔레컴"과도 협력, 대NTT교섭에서 접속료 등 유리한 조건을 확보 해 나갈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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