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팩 컴퓨터사、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 로열 더치셀 그룹의 중국지사는 공동으로 중국의 교육방송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컴팩、 MS 및 로열 더치셀은 중국 베이징 TV와 미국의 교육TV프로그램 제작사인 RXL 퓰리처사가 올 가을 에 시작할 교육방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채널은 처음에는 하루에 8~10시간 정도 중국 전역에 걸쳐 방송할 계획이 나 내년 중반부터는 하루 24시간 방송할 예정이다.
이 채널에서는 영어를 포함한 어학학습부터 컴퓨터를 포함한 정보통신분야、 교통안전、 건강등을 방송할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