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과 아남전자가 미 돌비사와 특허권 재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돌비사와 계약을 체결한 인켈은 지난해 수준인 대당 50센트의 로열티 지불계약을 체결했고, 아남전자는 지난해에 비해 2.7% 인상된 대당 63센트 의 로열티를 지불키로 했다.
이에따라 이들 양사는 3%의 제품가 인상요인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 다. 한편 지난해 인켈과 아남전자가 돌비사에 지불한 로열티는 각각 47만달러와9 만9천8백여달러로 알려졌다.
그동안 국내업체들은 돌비사와의 로열티 계약 조건을 미소비자물가지수와 제품생산 규모 등을 종합해 대당 로열티를 산출해 왔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