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유광석대변인은 1일 미국이 우리나라를 301조에 의한 지적재산권 연례평가에서 우선감시대상국(PWL)으로 재지정한 것과 관련、 정부가 그동안 취해온 지재권 보호노력에 비춰볼 때 납득하기 어렵다고 논평했다.
유대변인은 "우리나라는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으로서 WTO 무역관련 지적 재산권협정에 따라 금년말을 목표로 국내 지재권 관련법령을 정비하는 계획 을 수립、 추진중에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정부는 아울러 지재권 침해사범에 대해서도 강력히 단속하는등 보호조치를 취해왔다"면서 "이와함께 그동안 미측과의 협의과정에서 우리정부 의 이러한 입법목표와 지재권 보호조치를 충분히 설명했다"고 전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