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5월1일부터 우크라이나、 모리셔스、 알제리、 우간다、 보츠와나 등 5개국과 국제특급우편업무를 교환한다.
이에따라 우리나라와 국제특급우편을 교환하는 나라는 1백4개국으로 늘어났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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