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이 미니컴포넌트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태광산업(대표 이기화)은 다음달부터 6월까지 "코지"시리즈 3개모델을 조기개발 출하하고 하반기에도 3개의 신모델을 추가해 모두 14~15개군의 미니컴포넌트를 확보키로 했다.
태광산업은 이를 위해 "코지-260" "270" "280" 등을 우선 개발、 "260" "270 "을 5월에 선보이고 "280"은 6월에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또 이들 3개모델 가운데 "260"은 중저가모델로、 "270" "280"은 고급모델로 각각 디자인해 미니컴포넌트시장에서 새 바람을 일으킨다는 전략이다.
태광은 이 제품에 국내최대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3CD오토체인저와 로직 데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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