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아빠 왜 울어"(KBS1 밤 7시35분)봄 향기로 가득찬 신곡리 들녘. 소원이는 유치원 다니는 언니들이 부러워 유치원 가방을 메고나간다. 읍내까지 나온 소원이는 집 찾기가 막막해 인형가게 앞에서 장난감 을 구경하다 어느 젊은 부부의 손에 이끌려 가고….
<>좋은 남자 좋은 여자(KBS2 밤 9시20분)쌍꺼풀 수술환자가 소란을 피워 괴로움을 겪던 성신은 은자가 철승에게 환자를 소개시켜준 대가로 돈을 줬다는얘기를 듣고는 더욱 마음이 상한다. 대호는 병원서 소란을 피운 환자가 병원 을 상대로하는 상습적인 자해 공갈단임을 알아내고….
<>숙희(MBC 밤 9시50분)첫회. 큰숙희가 전학온 첫날, 교실에서는 두 숙희 사이에 작은 충돌이 일어난다. 박선생 시간에 큰숙희가 "선생님 결혼하셨어요" "애인 있으세요" 등 당돌한 질문을 해대자 참다 못한 작은숙희가 큰숙희의뺨 을 때린다. 그러자 큰숙희 역시 반사적으로 작은숙희의 양쪽 뺨을 번갈아때리는데 . -교양 사람과 사람들(KBS1 밤 10시15분)4.19당시 총탄을 맞고 쓰러진 고3년생인이영민씨와 그를 구해준 형태길(당시 동국대 4년)씨는 의형제로 살아가고 있다. 혁명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시 찾아오는 4.19를 맞아 두 사람은 4.19묘 지를 찾았다. 또한 82년 프로야구 출범부터 14년째 선수로 활약하며 인생의 승부를 건 이만수 선수를 만나본다.
<>TV 문화강좌 "신세대 문학의 길찾기"(EBS 밤7시5분)최근 신세대 문학의 작가들은 기존의 작가들을 제치고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신세대 문학 의 작품성에 대한 논란도 많지만 이들의 등장은 결국 변화하는 우리사회에서 문학이 나아가야할 길을 찾는 모색의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진다. 신세 대 문학의 특징과 현황을 살펴보고 길찾기의 바람직한 방향도 함께 조명해 본다. 정보데이트 냄새맡는 전자코"(MBC 밤 8시) 사람이 맡을 수 없는 미세한 냄새까지도 발견해 낼 수 있는 전자코가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이는 사전에 센서를 통한 냄새 식별과 반복되는 학습을 통해 가능한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보다 보편화되면 앞으로는 야채나 과일의 신선도나 술 감별, 그리고 대기중의 미세한 오염도 뿐만이 아니라 마약의 감별 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자코가 냄새 맡는 과정과 함께 그 전망에 대해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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