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이 최근 일부 조직을 개편、 자동화.제어등 주력부문의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15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콘은 최근 21개 팀으로 구성된 시스템사업본부 를 제철소사업 중심의 EIC사업본부와 자동화사업을 전담할 자동화사업본부로이원화 제품별 사업을 특화해 내수영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포스콘은 EIC사업본부내에 EIC영업팀을 비롯、 계측제어팀등 11개 팀과 부산.울산등 2개 영업소를 포함시키고 자동화사업본부에는 자동화영업 팀.원료팀.물류팀.CMS팀등 10개팀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포스콘은또 관리부문의 조정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관리본부를 신설하고 시 스템사업본부내의 서울 경금속팀을 서울사무소로 이관했다.
이에따라 포스콘은 6본부 4그룹 76개팀 조직에서 8본부 4그룹 77개팀 체제를 갖추게 됐다.
포스콘의이같은 조직개편은 시스템사업의 시장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외영 업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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