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과는 24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 사창가(속칭 588번지)와 세운상가 등지에서 불법 음란물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음란 비디오 테이프등을 판매한 노점상 장병호씨(29)등 7명을 음반 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등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시크리트 드림"등 음란 비디오 테이프와 "펜트하우스"등 음란책자등을 불법 판매해온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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