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히타치제작소、 후지쯔、 NEC、 도시바등 4사는 초고밀도 자기기록장 치기술을 연구개발하기 위한 단체를 올해안에 설립키로 합의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 4사가 "정보 스토리지연구추진컨소시엄 (SRC:Storage Resear-ch Consortium)"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찬조회원및 협력연구자회원 모집에 착수、 오는 5월중에 SRC 설립총회를 가질계획이라는 것이다.
이들 4사는 연간 2억엔을 목표로 찬조회원으로부터 기금을 모아 SRC가 작성 하는 장치기술전망을 토대로 오는 2000년까지 향후 6년간 관련기술 연구를 추진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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