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16일 오전 서울 계동 현대빌딩 앞에서 산업평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올해도 산업평화를 유지할 것을 다짐했다.
현대전자가 현대건설과 함께 가진 이번 산업평화 결의대회에는 박종근 노총 위원장、 이동찬 경총회장、 정세영 현대그룹회장、 정몽헌 현대전자회장 등1천여명이 참석해 노사화합을 상징하는 성화에 점화했다.
현대그룹 계열사중 노사공동으로 산업평화 결의대회를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전자는 이날 오전 성화 채화 후 김주용 사장과 김영철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노조간부들이 성화봉송자로 직접 나서、 경기도 이천 본사까지 노사 가 협력해 성화를 봉송했다. 이어 이천 본사에서 1만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로사불이 결의대회"를 연이어 개최、 서울에서 봉송된 성화를 산업평화의 불"로 명명하고 노사간 평화의 상징으로 대형 화로에 영구 보관했다.
<이경동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