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라클사가 디지털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컴퓨터、 통신 및방송업체와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고 미"뉴욕 타임스"지가 최근 보도했다.
오라클이 계획하고 있는 서비스는 컴퓨터 사용자들이 원하는 뉴스를 원하는시간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주문형 뉴스 서비스로 알려졌다.
이 서비스가 실현되면 서비스 가입자들은 주제별로 분류된 온라인 메뉴중에 서 필요한 것만을 선택해 볼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어 기존 일방 통행식의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송사들에 적잖은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오 라클은 이같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재 통신업체인 AT&T와 MCI、 반도체제 조업체인 인텔、 뉴스 서비스 업체인 로이터 등과 제휴방안을 협의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