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시계 및 알람기능을 채용한 조명스탠드(사진.모델 명 EL-320DY)를 출시했다.
알람을 소리의 강도에 따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스탠드 밑부분에 표시판을 채용해 달력과 시간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사용자의 시력에 따라 2단계로 빛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켜짐예약기 능을 작동하면 예약된 시간에 스탠드가 켜지게 된다.
110V/220V 겸용인 이 제품은 삼파장램프를 사용해 눈의 피로를 줄였다.
권장소비자가격은10만6천원.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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