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전문업체인 (주)경신기전이 3천종에 이르는 컴퓨터바이러스를 검색 하고 치료할수 있는 백신프로그램 "바이러스 프리"를 개발、 이달부터 시판 한다고 6일 밝혔다.
"바이러스 프리"는 PC에 한번만 설치하면 자동으로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파일변환 과정이 없고 기본메모리를 소비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 이다. 바이러스 프리"는 또 3천여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파일의 치료는 물론 하 드디스크가 손상됐을 때도 복구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돼 있다.
한편 경신기전측은 "바이러스 프리"사용자들의 사후지원을 위해 사설전자게 시판을 운영키로 했으며 이 게시판을 통해 신종 바이러스의 치료패턴프로그 램도 제공할 방침이다. <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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