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3월 한달간을 고객의 달로 선정、 각종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고객편의주의로 업무를 대폭 개선키로 했다.
한전은 이에따라 각 지사 및 사업소별로 고객만족실현을 위한 전직원 결의대회를 갖고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전기를 공급해주는 고객희망일송전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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