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대표 최석한)이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을 추진、 그동안 사용해온 로고등 을 바꾼다.
24일 인켈은 창립 25주년을 맞는 올해를 세계로 도약하는 해로 정하고 "신인 켈 창조"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새로 도안한 로고등을 3월부터 사용키로했다. 인켈은 이와함께 기업이념과 경영방침을 진취적이고 선진화된 내용으로 변경 、 국제화와 시장개방에 대비키로 했으며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앞서가는 기업 창달에 힘쓰기로 했다.
인켈의 이번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은 지난 88년 3월에 이어 두번째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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