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8선 버스방식의 가정자동화(HA)기기(모델명:HA-230 0)를 출시했다.
표면소재를 아크릴로 처리하고 다이얼식 버튼을 채용한 이 제품은 비디오폰 기능에 국선 통화기능과 자동 재다이얼기능등 통신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 이다. 특히 삐삐 호출기능을 가지고 있어 집안에 이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미리 입력된 삐삐에 자동으로 통보해준다.
안전기능으로는 화재경보와 가스누출경보 비상상태시 경비실 자동통보 등을가지고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66만원 선이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