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 인사 프로필]

***윤영석 대우중공업회장*** 김우중회장의 경기고 후배이자 대우그룹의 창업공신으로 입사이래 대우중공 업.대우조선공업.대우(주)의 대표이사 사장 및 대우중공업(주)과 대우조선 공업(주)의 대표이사 부회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현재 그룹안팎에서 그룹 2인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우중공업과 대우조선의 합병을 큰 무리없이 마무리해 대우중공업이 국내 최대자본금을 가진 민간기업으로 거듭나게 하는데 공을 세우기도 했다.

또 대외적으로 윤회장은 지난 85년부터 한.핀란드, 한.체코, 한.몽고 경제협 력위원회 위원장, 한국공작기계협회장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각계각층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배순훈 대우전자회장*** 미 MIT출신으로 기술분야에 정통한 전문경영인으로사내외에 널리 알려진인물. 76년 대우중공업 기술본부장으로 대우그룹과 인연을 맺은후 대우기전사장을 거쳐 91년 대우전자로 돌아와 경영지휘권을 맡게 됐다.

배회장은 사장취임이후 매년 30%이상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하는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그룹내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다는 후문.

***양재열 대우전자 사장*** 양재열 대우전자 사장은 부사장에서 5년만에 사령탑에 오른 오른 케이스.

건국대를졸업하고 76년까지 한국은행에 근무했으며 77년 대우중공업에 입사 17년넘게 대우그룹에 몸담아온 관리통.

87년 (주)대우에서 대우전자전무로 자리를 옮기고 90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양사장은 그동안 기획업무를 비롯 영업관리에 주력, 매출신장에 견인차 역할 을 해왔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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