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기 수입업체인 대성텔은 에릭슨-GE사로부터 알티마 2000의 후속모델 인 알티마 3000을 공급받아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무게 1백78g의 알티마 3000은 니켈-수소배터리의 채용으로 통화시간을 연장 시킨 제품으로 저주파까지도 수신이 가능한 HI-FI기능을 채용한 점이 특징이 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전화연결이 안됐을때 15초 간격으로 3분동안 자동으로 통화를 시도하는 재다이얼기능, 부재중 수신횟수가 표시되는 콜 메일박스 기능 1분마다 경고음이 울리는 통화시간 표시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김성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이달 19일 신제품 공개…아이폰SE4 유력
-
2
넥슨, 국내 게임사 최초 매출 4조 돌파... 신작 라인업으로 지속 성장 예고
-
3
음콘협, “연령별 제한 등 '대중문화산업법' 개정, 제2·제3 아이브 없어질 것”…강력반대 성명 발표
-
4
“라인망가, 日웹툰 1위 탈환…망가의 미래 만든다”
-
5
NHN, '티메프' 불똥에 적자 전환... 올해 AI 사업 확장·게임 6종 출시 예고
-
6
성산전자통신, EMC 시험용 SSPA 국산화 개발 성공
-
7
[전자파학회 동계학술대회] K-전파, 자주국방·우주산업 마중물 됐다
-
8
이노와이어리스, 네트워크 측정·분석에 AI 접목…해외시장 공략
-
9
이통3사 2024년 총매출 59조원 육박…올해 AI에 올인
-
10
[협회장에게 듣는다]이병석 한국IPTV방송협회장 “IPTV 생존 위해 규제완화 절실”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