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안트릭스사가 위성관련 서비스업체인 미국의 어스 옵저베이션 새털라 이트사와 공동으로 위성을 통한 지구환경관련 촬영사업에 참여한다고 미 "월 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미국의 위성통신 서비스업체인 "이오샛"사와 공동으로 향후 10년동안 8개의 원격감지 위성을 쏘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안트릭스사는 2000년대초 10억달러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안 트릭스사는 오는 98년 1월부터 인도 우주연구기구(ISRO)의 지원아래 국제통신위성기구 ITSO 로부터 인샛-2E 통신위성용 중계기 임대계약을맺고 지구표면 촬영화면의 신속한 전송은 물론 일기예보, TV방송등의 목적으로 이용키로했다. 이오샛은 미국 휴즈항공사와 마틴 마리에타사의 합작회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