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올 LDP의 수급대수를 전년대비 64% 증가한 23만대 로 잡고 이중 20만대는 유럽 및 중국등에 수출키로 했다.
이를 위해 비디오CD와의 복합형 기종을 개발, 출시하고 멀티형 LDP를 개발키 로 했다.
삼성전자는 올 LDP사업을 단품보다는 오디오등 컴포넌트제품에 일체화한 패키지사업에 주력키로 하고 지금까지 고급형 컴포넌트에만 채용해 온 LDP컴포 넌트를 보급기종에까지 확대키로 했다.
이를 위해 1개 기종의 보급형 LDP를 추가하고 비디오CD와 복합된 보급기종을 개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세계 LDP시장이 일정 수요를 유지하고 있음에 따라 유럽시장을 강화하고 노래방 반주기 수요가 늘고 있는 중국시장을 공략, 약 20만대의 LDP를 수출 하고 NTSC방식과 PAL방식의 LDP를 개발, 수급에 대비키로 했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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