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이사장 정덕교)은 무선기기에 대한 기술기준확인증 명 수수료가 현행 3만1천원에서 1만1천원으로 인하될 경우 매출감소로 인해 사업단의 올해 업무추진에 애로가 생길 것이라며 크게 고심.
특히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은 기술기준확인증명수수료 인하로 약 1백40억원 의 매출감소가 불가피하며 이를 사업단의 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분석.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 "기술기준확인증명 수수료의 인하가 사업단의 업무추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하고 "사업단에서도 매출감소를 보전키 위해 타사업의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언급. <김위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