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이찬진)는 소비자들에 대한 정품구매 유도를 위해 올해불법복제 방지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는 12일 각 대학의 개학이 시작되는 오는 2월말부터 대학을 직접 방문, 전산 담당을 대상으로 불법복제 제품 사용 자제와 정품 사용을 당부키로 했으며 포스터를 제작, 대학 내에 부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또 대학과 기타 대형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원가에 가까운 가격에 자사 제품 을 공급,교육기관에서부터 소프트웨어 정품사용 기반을 닦아 나갈 계획이 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러한 홍보및 계도활동과 함께 필요할 경우 검찰과 함께 불법복제 방지단속에도 나서 적발된 기관에 대해서는 이를 시정하도록 할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