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내년 1월부터 월정 구독료를 현행 6천원에서 7천원으로 인상합니다. 전자.정보 전문 일간지인 "전자신문"은 정보화 시대를 맞아 전문정보의 수요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정규본지 지면을 16면으로 증면한 데 이어 금요특집 "정보생활"을 16면으로 증면발행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수시로 특집 을 발행, 독자의 정보수요에 응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관련업계의 국제화.세계화에 발맞추어 국제뉴스 소스를 새로이 개발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정보의 범위확대와 질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배전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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