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 부도여파 관련보도등으로 이 회사의 부품공급선이었던 대부분의 상장 부품업체들의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하자 관련사에 피해정도와 향후전망을 묻는 전화가 쇄도하는 등 지대한 관심.
특히 카멘에 데크를 납품했던 G사의 경우 투자가들의 전화가 빗발쳤던 22일 하필이면 교환기 고장으로 전화가 불통됨에 따라 일부 성급한 투자가들이 지레 겁먹고 동사 주식을 적극 매도하고 나서 곤욕을 치렀다는 후문.
이와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자부품관련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악재가 나와 일시적으로 주가가 폭락세를 보인 것"이라고 분석하고 "하지만 기업에 대한 주도면밀한 조사나 분석도 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소신없는 투자가들의 의식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뼈있는 한마디.
<이중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7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8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
9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10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