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서던 뉴잉글랜드 텔레커뮤니케이션즈(SNET)사가 벨 애틀랜틱과 나이 넥스사 등 2개 지역벨사로부터 일부지역의 이동통신서비스권을 인수키로 했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4억5천만달러 규모의 이번 인수계약으로 SNET는 벨 애틀랜틱이 갖고 있는 로드 아일랜드 및 뉴 베드퍼드지역의 이동통신 서비스권을 인수하고 나이넥스 의 피츠필드 이동통신부문의 지분 80%를 갖게 된다.
이에 따라 SNET의 이동통신서비스 고객은 13만3천명에서 19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인수 계약은 2개 지역벨사가 지난 6월 이동통신서비스 부문의 통합을발 표한 후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양사 서비스 중복 지역의 서비스권을 매각토록 결정한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