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대표 김범훈)가 사운드카드 모델을 전면 교체했다.
옥소리는최근 OPL-4(PCM음원)와 음성인식기술을 채용한 제품을 개발함에 따라 종전에 시판하던 사운드카드를 단종하고 대신 새로 개발한 제품으로 모델 을 전면 교체, 판매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판매에 들어간 8비트 사운드카드인 "옥소리 3.8EPCM"은 OPL-4를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미디음원을 장착할 필요가 없으며 에코 기능을 갖고 있다.
또 옥소리는 이번에 16비트 카드의 기종을 "옥소리 WS16" "옥소리16 PCM" 옥소리 16VP"등으로 크게 늘렸는데 이들 기종은 가격대별로 11만9천원에서 18만9천원선에 각각 판매되고 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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