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종합유선방송(CATV)업체들이 추가채널에 대해 자율적으로 요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가채널은 현재 일반가정에서 시청하고 있는 채널과는 별도로 제공되며 서비스 신청을 하지 않으면 요금은 부과되지 않는다.
FCC의 새로운 요금정책은 CATV업체들의 추가채널 개설을 장려한다는 취지에 서 추진되고 있다.
FCC는 93년 CATV요금 규정을 개정, 기본 및 확장서비스로 분류해 여기에 대해서만 차별화된 요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함종열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