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통신사업자 케이블 앤드 와이어리스(C&W)사는 동사의 세계최초 개인휴대통신 PCN 서비스인 "원-2-원"의 장비를 유럽각국에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C&W사는 이와 관련해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및 프랑스 등의 통 신서비스업체와 PCN장비공급에 대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프랑스 "레 제코" 지가 최근 보도했다.
C&W는 지난해 9월 서비스를 개시한 원-2-원서비스가 영국 12만명을 포함해 전세계에 25만 가입자를 확보하는 호조를 보임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내린것으로 알려졌다.
C&W사는 이를 위해 최근 선정된 프랑스 제3이동통신사업자인 부이그 텔레콤 사의 컨소시엄에 20%의 지분을 투자했다. <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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