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대표 장근호)는 기존 LAN카드보다 LAN설치 공정을 대폭 단축할 수 있는 신제품 이더닉(ETHER-NIC)Ⅱ<사진>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이더네트방식의 LAN구축시 PC상의 자동설치 프로그램이 이용가능 한 통신미디어, 인터럽트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해 세팅하는 방식으로 통신라인의 선택이 가능, LAN설치 공정을 40%가량 단축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설치프로그램이 모두 한글화돼 있어 윈도우 방식의 메뉴를 지정하면 설치가 간편하다. <이창호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