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돗판(철판)인쇄가 중국 현지에서 자기카드 생산에 나선다.
돗판인쇄는중국의 신화사통신, 대만기업 등과 합병으로 이달말 중국 상해시 에 신용 카드 등의 자기카드를 생산하는 제조회사를 설립하고 내년 6월 부터가동한다고 일본의 한 경제신문이 최근 밝혔다.
돗판인쇄는이 합작사에서 초년도에 연간 1천만매, 5년후 연간 3천만매를 생산할 계획이며 전량 중국 현지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중국정부는 신용카드등 금융카드의 보급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 현재 중국 의 카드발행매수는 연간 1백만매정도에 불과하고 이중 수입품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돗판의합작사 "돗판인쇄 유한공사"는 자본금이 3백만달러이고 돗판이 60% , 신화사의 자회사 개방월간잡지사가 10%, 상해시 직영의 지하철회사 상해 지철총공사가 5%, 대만의 인쇄기기판매회사 흔우유한공사가 25% 출자한다.
공장은상해시내에 세우며 당분간은 크레디트카드를 비롯해 캐시카드, 프리 페이드 카드 등 금융카드를 중심으로 자기카드를 제조하고 장래에는 IC 카드 제조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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