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 (대표 이헌조)는 해외AS의 질적 개선을 위해 해외CSS(Customer Satis faction Service) 지원팀 산하에 CSS기술전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5명의 전문 요원들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각국에 설치되어 있는 AS센터가 현지실정에 맞는 서비스 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본.지사간 원활한 정보 교환 업무를 담당하며 현지 AS요원들의 서비스기술 향상업무를 적극 추진한다.
이기술전문 위원회는 이와함께 지역특성에 맞는 고객만족 프로그램 개발도 지원하게 된다.
금성사는이 위원회의 발족을 계기로 그동안 각 지역에 따라 독자적으로 추진되어 오던 서비스 활동이 지역 특성에 맞게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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