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업체인 서한전자(대표 김덕중)가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 사업 에 진출한다.
최근 사운드 카드 시장에 진출한 서한전자는 멀티미디어 PC의 보급 확대로 올들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 사업에 진출키로하 고 미국 지사와 미국 현지 중소업체가 공동 개발한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인 오디오 비디오 블렌더"를 수입,9월 중순부터 판매에 들어가기로했다고 31 일 밝혔다.
서한전자가수입, 공급키로한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인 "오디오/비디오 블렌더 는 16비트 사운드 카드 기능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VCR등으로부터 입력되는 동화상을 마이크로 소프트의 "AVI", 인텔의 "인디오"등 파일 포맷으로 저장할수 있는게 특징이다.
이제품은컴포지트 방식과 S-VHS 방식의 비디오 입력단자를 갖고 있으며 3백 20×2백40모드에서 초당 10프레임, 1백60×1백20모드에서 초당 25프레임, 80 ×60모드에서 초당 30프레임의 동화상을 표현할수 있다.
이제품은오디오 CD용 내부 커넥터를 갖고 있으며 PCM.FM신시사이저 방식의 사운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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