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대표 엄길용)는 새로운 공정에 대한 기능습득과 현장업무 적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운영해온 직업훈련원을 "오리온전기 직업전문학교" 로 명칭을 변경,전직한 사원에 대한 전직훈련을 집중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회사는 1차로 1공장 흑백브라운관공정의 인원축소로 CPT공정으로 전직한 기능인력 20여명을 대상으로 교양과목, 이론, 실기등로 나눠 교육을 실시 했다. 이 회사는 12기 교육훈련에 이어 기능인력의 적응력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