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는 한해가 극심한 남부지역을 대상으로 출연(연)인 한국자원 연구소의 지하자원탐사 연구진을 동원, 지하수탐사 및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20일 과기처에 따르면 현재 가뭄이 극심한 영.호남 남부 지역을 대상으로 농업용수를 조달하기위해 지하수 탐사전문기관인 한국자원 연구소 연구원 30명 을 10개팀으로 나눠 지하수 탐사 및 지하수 개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