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 가뭄지역 지하수 탐사개발 지원

과기처는 한해가 극심한 남부지역을 대상으로 출연(연)인 한국자원 연구소의 지하자원탐사 연구진을 동원, 지하수탐사 및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20일 과기처에 따르면 현재 가뭄이 극심한 영.호남 남부 지역을 대상으로 농업용수를 조달하기위해 지하수 탐사전문기관인 한국자원 연구소 연구원 30명 을 10개팀으로 나눠 지하수 탐사 및 지하수 개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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