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ATM(비동기전송모드)기기사업에 진출한다.
NTT는 근거리통신망(LAN)용 비동기전송모드(ATM)교환기 "BA-3000"을 개발,오 는 95년 4월부터 시판에 들어갈 계획이다.
동교환기는 최대 매초 4.8Gb의 처리능력을 가지고 있어 음성및 화상을 포함 한 멀티미디어LAN을 실현할 수 있다. NTT는 올 가을부터 내년봄에 걸쳐 초고속 디지털전용선 및 셀 릴레이서비스를 계획중인데 이 계획이 실현되면 전용 선 및 공중망을 이용한 LAN접속도 가능해 진다.
NTT의 BA-3000은 기업이 본사 및 각지역 사업소 등에서 이용하는 LAN용 ATM 교환기로 매초 1백50Mb의 회선을 최대 32가닥까지 접속할수 있는 용량을 세로 79cm, 가로 43cm, 두께 61cm의 용기에 수용했다.
BA-3000 은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는 이더네트 및 FDDI의 LAN시스템, TV회의 시스템에 PBX교환기를 통한 음성서비스 등을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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