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안정기 전문업체인 삼보코리아(대표 조병규)가 이달말 인천 남동 공단 으로 확대이전한다.
삼보가 이전할 인천 공장은 남동공단 내의 대지 7백평에 연건평 4백평의 2층 건물로 월 3만개씩 생산할수 있는 자동라인 2개를 갖췄다.
삼보는 이번 공장확대 이전으로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난 25억여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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