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카드 전문업체인 성일정보통신(대표 박형욱)이 MIDI용 음원모듈인 "미 디 마스터" 3개기종을 새로 개발했다.
성일이새로 개발한 "미디 마스터"는 MIDI 표준 인터페이스인 MPU-401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미디 표준 악기 배열인 제너럴 미디(GM).GS(MT-32)모드를 지원한다. 이제품은 리버브.코러스.에코등 효과음(이펙터)을 제공하며 3백93 가지의 악기 데이터를 갖고 있다. 또한 외부 마스터 키보드와 연결해 리얼 사운드기능 등을 구현할수 있으며 한글 미디 시퀀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성일은"미디 마스터"를 GM모드를 지원하는 외장형 보급 제품, GS모드를 지원하는 외장형 고급제품, PC내장형등 3가지로 구분해 7월말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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